
XpecAI가 다른 이유
정적 룰셋 하나에 의존하는 기존 도구와 달리, XpecAI는 조직의 코드·문서·규제 환경을 함께 학습해 진단합니다.
RAG사내 문서를 학습해 우리 조직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보안 가이드, 사내 규정, 산업별 표준 문서(PDF·DOCX 등)를 업로드하면 AI가 이를 학습해 진단 기준에 반영합니다. 정적 규칙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조직 고유의 보안 정책까지 점검 범위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SAST+STA내부 소스코드와 외부 오픈소스를 한 화면에서 점검합니다
직접 작성한 소스코드(SAST)와 프로젝트가 의존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SCA)를 서로 다른 도구로 나눠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영역을 하나의 프로젝트, 하나의 리포트로 통합해 관리합니다.
DUAL-ENGINE서로 다른 두 개의 정적분석 엔진으로 교차 검증합니다
단일 룰셋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립된 두 개의 분석 엔진으로 같은 코드를 함께 점검한 뒤 결과를 통합합니다. 중복 탐지는 정리하고, 한쪽 엔진이 놓칠 수 있는 취약점 유형은 다른 엔진이 보완합니다.
PRIVACY소스코드는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코드 분석에 사용되는 AI 모델은 사내(온프레미스) 서버에서 직접 구동됩니다. 진단을 위해 소스코드 원문을 외부 클라우드 API로 전송하지 않아, 보안에 민감한 원전·자동차·금융 등 규제 산업에서도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COMPLIANCE국내외 보안 규제를 자동으로 매핑합니다
OWASP Top 10, CWE Top 25 등 글로벌 표준은 물론 행정안전부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가이드, 전자금융감독규정, KISA 가이드, 개인정보보호법까지 진단 항목별로 자동 매핑하고, 감사·제출용 PDF 리포트로 즉시 출력합니다.
ASK AI발견된 문제, AI에게 바로 물어보고 해결합니다
취약점마다 원인과 조치 방법을 AI가 요약해 제시하며, 궁금한 부분은 화면에서 바로 대화형으로 추가 질문할 수 있습니다. 별도 검색 없이 원인 파악부터 수정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DASHBOARD여러 프로젝트의 보안 현황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프로젝트별 취약점 등급 분포, 스캔 이력, 사용자 권한과 활동까지 중앙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8개 언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해외 사업장과 글로벌 조직에서도 동일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